미술관 옆 은행나무..
피
피츠 (211.♡.155.37)
2026년 6월 17일 AM 09:51
조회 1,056 공감 0


관장님 이러고 싶으신가요? 어휴 ㅠ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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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06.17 · 211.♡.18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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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06.17 · 211.♡.196.251
사유지라서 어떻게 못한다고 하니까 몰래 제초제를 주입했다고 하는데요.
잘 버티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나무가 죽어도 조형물처럼 그냥 나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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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내용 들었었는데
위험/위해수목이라 생각했으면 절차를 거쳐서 처리를 했어야 하는데,
어찌 저리 생각이 짧은지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게다가 미술관 설립자와 나무간의 각별한 의미가 있다고도 하니 더 웃기죠.
근사미 주입을 생각해낸 담당자나, 결재한 자나 참
하하하...
저 크기의 나무를 근사미 몇번 넣어서 고사시키겠다니...
큰 나무는 고사목이 되면 위험하기 짝이 없는거죠.
저기가 무슨 야산 꼭대기도 아니고, 사람 살고 지나다니는 곳인데
태풍오면 멀쩡한 나무도 뽑히는데
저큰게 나자빠지면 인명사고에... 상상만해도 아찔하네요.
심지어 자기건물로 나자빠지면 ?
생각이 짧기로는 어디 상받을만한것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