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75.♡.156.146)
2026년 6월 17일 AM 10:58
상황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들, 기시감이 들죠.
비슷한 사례, 비슷한 방식들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길쭉한 막대기,
정신없이 막대기 끝이 흔들거립니다.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고.
상처를 내고, 흠집을 내고,
어딘가는 깊이 박히며 부수고.
사람들이 질타하기를 바랍니다.
'저기 보세요, 여기 저기 망가지고 있잖아요.'
하지만, 저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합니다.
누가
저 막대기를 쥐고 흔들고 있는가?
누가
멀쩡한, 굳건했던 우리를 망가뜨리려 하는가?
끝.
댓글 (6)
-
순순후추
06.17 · 220.♡.112.242
-
22082
06.17 · 121.♡.149.247
내란의 날 주무셨던 분이랑
막기 위해 라이브 켜시고 본회의장에서 숨 헐떡이셨던 분이 같이 떠오릅니다.
지선 마치고 좀 덜 할 줄 알았는데 저들의 행동은 바닥을 볼 때 까지 끝이 없겠네요
- 머
머니마우스
06.17 · 118.♡.6.47
절대무공 규화보전을 독차지하기위해
스승이 자신의 제자들도 죽여버리는
소오강호가 생걱나네요…
권력에 미쳐 골룸이 되어가는 비루한 인생…
-
샤샤프슈터
06.17 · 106.♡.129.130
다행히 이번에 대가리는 알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막아야죠. 흩어지면 죽고 뭉쳐야 삽니다. 흔들리지 말고 갈길 갑시다.
-
마마법사쿠루쿠루
→ 샤프슈터
06.17 · 211.♡.43.195
이용제한 근거 댓글회원만 열람 가능 - 고
고니랑
06.17 · 106.♡.201.94
알았어 정청래 뽑을게로
대응하려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으르신들 상황버섯 드시고 건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