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6월 17일 AM 11:30
장인 - 사위 관계는 남이죠...
ANON
06.17 · 49.♡.243.135
저보고 자꾸 아들같은 사위라고 하길래,
진짜 아들처럼 신랄하게 그들이 지지하는 빨간당을 비판해드렸더니...
그 이후 진짜 완벽한 남이 되었습니다?
딸 같은 며느리, 아들 같은 사위는 욕심입니다.
그래서 평생 내 아들의 여자친구, 내 딸의 남자친구 정도로 생각하면 딱 좋은것 같습니다.
열린눈 → ANON 작성자
06.17 · 211.♡.219.2
서로 적당히 거리 유지하는게 편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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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자꾸 아들같은 사위라고 하길래,
진짜 아들처럼 신랄하게 그들이 지지하는 빨간당을 비판해드렸더니...
그 이후 진짜 완벽한 남이 되었습니다?
딸 같은 며느리, 아들 같은 사위는 욕심입니다.
그래서 평생 내 아들의 여자친구, 내 딸의 남자친구 정도로 생각하면 딱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