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니코피나 (172.♡.252.26)
2026년 6월 17일 AM 11:44
지하철입니다.
키캡 키링을 공공장소에서
짤깍짤깍 누르는 사람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실제로 옆자리에서 누르고 있네요.
눈치줘서 그만하기는 하는데요.
참 거시기하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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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6.17 · 124.♡.1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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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 크리안 작성자
06.17 · 172.♡.122.157
짤깍 소리만 본인 귀로 패쓰스루 해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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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6.17 · 58.♡.128.33
저는 키캡 없이도 제 무르팍에 손가락 123412341234하고 놀긴 하지요. ㅎㅎ
소리가 나면 저 스스로도 쪽팔려서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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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6.17 · 172.♡.122.157
그 정도는 신경도 안쓰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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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6.17 · 112.♡.18.232
강의실에서도 그러는 학생 수두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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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 렉투스 작성자
06.17 · 172.♡.252.24
강의실에서도 하는군요. {emo:damoang-emo-01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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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탕
06.17 · 211.♡.207.34
저도 봤어요 키캡이 유행이라지만 공공장소에서 쉬지 않고 누르는건 처음 봤어요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이 있네요
역시 이불밖은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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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 설탕 작성자
06.17 · 172.♡.252.24
이뷸 안이 조용하고 좋죠.
- 탱
탱자나무
06.17 · 175.♡.85.177
휴대폰 자판 소리 나게 설정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쉬지도 않고 카톡하면 옆 사람 짜증 대폭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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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 탱자나무 작성자
06.17 · 172.♡.252.22
톡 톡 톡 토로록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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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당근 공해급이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