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 전상서,,
올
올긋 (218.♡.64.130)
2026년 6월 17일 PM 02:00
조회 812 공감 0
잼프 전상서
잼프여…
길을 잃은 한 시민의 마음입니다
저희 마음을 알 거라 믿고
당신의 말을 기다렸습니다
막스 베버의 말
정치는 신념만으로 할 수 없다
결과에 책임지는 것 그것이 집권자의 길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도 이해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선택도
국익 앞에서는 눈물도 삼켜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참았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노짱이 본인의 가치와 신념보다 국익을 우선시한 것을
우매한 제가 몰라서 지키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그 포용 속에 저희는 없습니까
그 통합 속에 저희는 없습니까
뉴이재명의 이름 아래 문조털래유
그 한마디로 사람을 가르고
기억을 지우고
함께 울었던 세월까지 조롱하는 자들
진정 잼프의 사람입니까
정치인의 책임과 시민의 상처는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왜 혐오하는 자들은 통합을 말하고
왜 조롱하는 자들은 혁신을 말합니까
왜 함께 걸어온 사람들만 집토끼처럼 남겨두십니까
왜 저희만 참고 이해하고 침묵해야 합니까
잼프여…
피토하는 심정으로 말씀드립니다
통합과 포용을 반대한 적 없습니다
혐오를 통합이라 부르지 마십시오
함께 걸어온 사람들을 청산의 대상으로 만들지 마십시오
뉴이재명의 탈을 쓰고 혐오와 조롱으로 정치를 하는 자
계파를 위해 사람을 버리는 자
저는 끝내 용서할 수 없습니다
잼프여…
지금도 잘 되시길 희망하고 희망합니다
아직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잼프여…
이 애타고 미칠 것 같은 마음
정말 모르시겠습니까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