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75.♡.156.146)
2026년 6월 17일 PM 02:07
문재인 대통령의 개혁이 지지부진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이 지지부진하다?
김민석 국무총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님.. 말고요?
( 흔하디 흔한 정치평론가의 말을 따라하면. )
끝.
댓글 (8)
- N
nameless
06.17 · 211.♡.8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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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6.17 · 210.♡.3.94
저들은 대통령과 국민과 민주의원들을 고립시키고 허수아비 만들어 가지고 노는 방법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거같아요.
그 노하우를 가진자, 그걸 진행하는 실행력을 가진자들, 한번에 뿌리뽑아야하는데 남은시간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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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17 · 220.♡.87.244
일을 안하는 총리는 이제 그만이죠.
- 초
초록콜라
06.17 · 119.♡.223.34
문재인 대통령 - 이낙연 국무총리 때는 여소야대 였습니다. 총선으로 180석 얻었더니 그때는 당대표가 이낙연이었죠. 또, 사회적으로는 코로나 기승으로 방역에 총 역량을 집중해야 했고요.
지금 당대표는 정청래 당대표 입니다. 당대표가 개혁 의지가 있습니다. 모든 조건이 알맞게 준비되었습니다. 이런식의 비교는 맞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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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초록콜라
06.17 · 218.♡.105.241


사실문재인땐 검찰개혁에 대해 국민들도 무지한면이 있었죠.. 검찰발 언론기사에 크게 흔들리는면도 있었고요..
민주당의원들이 수박이라는 인식도 없었죠..
법사위가 중요한지도 잘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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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담
06.17 · 106.♡.10.248
갑자기 낙곱새가 땡깁니다.
낙 곱절 새
- 그
그린파파야123
06.17 · 106.♡.64.219
알았어... 알았다구~
정청래 찍을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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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렌모어
06.17 · 222.♡.73.18
저는 당은 물론 청와대 그리고 정부도 권력 다툼이 우선이고 개혁의지는 적당한 선에게 마무리 지을 태도로 읽습니다. 윤상현이 그랬습니다 1년 만 지나면 잊혀진다고. 윤상현 같은 사람이 한둘이겠냐 합니다.
지선 후 벌어지고 잇는 정청래와 김미석 추종자들의 행태를 보면서 개혁하겠다는 사람들이 개혁을 도구로 계파 세력 키우겠다는 더러운 경쟁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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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때는 완전 식물국회였고 지금은 줄 서느라 눈알만 옹골차게 굴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