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L⠀ (119.♡.25.76)
2026년 6월 17일 PM 02:35
제목 그대로입니다. 직장 동료가 제 다모앙 닉네임을 알아요.
자기는 아직 하나도 안 올렸다고 주장(?)하는데 어디 믿을 수 있어야죠.
가끔 제 글 잘 읽었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내 절 당황시키기도 했는데
오늘은 제가 추천한 화장품 바르고 있다고 제게 그 넙적한 얼굴을 들이미네요. -_-
"이 글도 보고 있나?"
닉네임 들키신 분들 댓글 달아보십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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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6.17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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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너구리남편 작성자
06.17 · 119.♡.25.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로 있긴 한데... 너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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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딩이
06.17 · 210.♡.65.2
저도...같이 대회 나가는 분이 제 아이디를 알아서 ㅋㅋㅋ
어느날 갑자기 왜 댓글로 싸우고 있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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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깜딩이 작성자
06.17 · 119.♡.25.76
아... 언론의 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제 자신을 숨겨야 했는데 말입니다. ㅋㅋㅋㅋ
같이 싸우자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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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06.17 · 61.♡.73.102
그린라이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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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DINKIssTyle 작성자
06.17 · 119.♡.25.76
사내연애 절대 사절입니다.
- 탱
탱자나무
06.17 · 175.♡.85.177
저도 들켰는데 제이슨 본 시켜서 다 암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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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탱자나무 작성자
06.17 · 119.♡.25.76
메모합니다: 무서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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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6.17 · 223.♡.112.60
그래서 그 분도 피부 미남 되셨습니까 ㅋㅋㅋ
PWL님 피부관리 글 덕분에 제가 비싼 앰플을 날짜 지나도록 아껴두기만 했다는 걸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발견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본문 내용 관련하여 저는 고양이들 무늬나 생김새가 특이해서 누구나 금방 알아챌 수 있어서 익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도 뻘글을 마구잡이로 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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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7 · 119.♡.25.76
아침에 그 글 읽었어요. 글 읽으면서 아기고양이님이 부자라고 추정했어요. 저 같으면 그냥 씁니다. ㅋㅋㅋㅋ
얼굴에서 아주 살짝 광채가 나더군요. 썬크림빨인지 개기름에 형광빛이 비친건지는 며칠 보면 판가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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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보내주신 19금 영상 잘보았습니다.
컬렉션이 따로 있으시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