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의원님 말씀 듣고 보니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최
최작가 (211.♡.207.5)
2026년 6월 17일 PM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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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혹시 강선우 의원도?...
보좌관이 갑질 당했네 어쨌네 여론전 펼쳤던 것도 강선우의 신뢰도를 떨어뜨려서 재판에서 유죄 받기 위한 작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저의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쓰레기 좀 버려달라는 게 무슨 대단한 갑질이라고...
그걸 사진을 찍어놨다가 나중에 언론에 흘리고 이 일련의 과정이 좀 수상쩍게 보이긴 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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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eEight
06.17 · 58.♡.17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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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06.17 · 180.♡.164.192
갑질이 뭔지 제대로 겪어보지 않았나 보네요...상상도 못합니다. 회사에서 사장 지 먹을 국수 끓여오라는 것까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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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가 원대 자리 못 지킬 것 같을 때 마치하나 던지듯이 버린 느낌이 있긴 했죠.
지금이야 수사하고 구속 했으니 법 대로 처벌 받아야 하지만, 그냥 보면서 느낌에는 자기 편 아니니 하나 죽어봐라 하고 쳐내는 느낌이 있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