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 (211.♡.206.239)
2026년 6월 17일 PM 03:48
않이...
분명히 제 느낌으로는
한 몇달전에 메시가 월드컵을
들어올렸단 말이죠?
그 뽕맛에 취해서 새벽 4시까지
메시의 월드컵 우승을 만끽하다 늦게 잠든게
얼마 전인데 분명히....
이게 벌써 4년 전??
나는 아무런 발전없이 4년이 지났다는??
어흑 ㅠㅠ
눈물이 납니다
댓글 (8)
-
Wwhocares
06.17 · 58.♡.171.77
-
LLuicid
06.17 · 121.♡.195.253
저는 메시가 나오고 있는 지도 몰랐습니다? 분명 라스트댄스를 췄는데...............ㅋㅋ
-
DDUNHILL
06.17 · 118.♡.74.111
다들 같은 느낌이시군요. ㅠ
- 레
레오브라웡카
06.17 · 110.♡.85.139
반의 반, 반의 반의 반 뭐 이런 느낌이던데요.
그래도 메시가 많이 못 뛰니 다른 멤버들이 죽어라 뛰는데 그 와중에도 조직력이 거의 완벽해서 감동적인 경기었어요.
앞으로 이런 낭만은 다시 볼 기회가 거의 없을거 같아서 아르헨 경기는 가능한 다 보려구요. -
다다니엘D
06.17 · 210.♡.40.84
최종 진짜 최종 최최종 그런 느낌입니다
-
브브릿매력남
06.17 · 220.♡.97.159
우리랑은 상황이 다릅니다.. 메시는 하이퍼 만랩이라 살짝 떨어져도 슈퍼 만랩인 정도니까요;;;
4년 동안 우리도 아주 작은 레벨치라도 전보다 조금 더 나아졌을 거에요.
-
페페인프린
06.17 · 180.♡.233.39
메시야 말로 대대장 축구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왜 같은 부대도 아닌데 3골 이나 먹어주는거죠?)
-
과과객
06.17 · 211.♡.166.91
메시가 월드컵 첫골을 넣은 날짜와 정확히 24년후 같은 날짜에 넣은 거라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메시... 라스트 댄스... 검은 망토를 두르고 우승컵 들어올리는 모습이 정말 엇그제 같은데 4년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