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퍼니 4 - 홍사훈 기자의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군요.
의
의정부건달 (175.♡.2.93)
2026년 6월 17일 PM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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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서, 아침에 실황으로 못 보고, 이제 봤네요.
홍사훈 기자의 "곽상언씨 정말 그러면 안 됩니다."라고 하는 말에서 깊은 빡침이 느껴지더군요.
우리 모두 그렇지 않습니까?
홍사훈 기자가 방송이 아니라면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뭐 거의 욕설이었을 거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저는 지금 지인들과 곽상언을 쌍욕을 하면서 화제로 다루고 있구요.
욕 좀 처먹고 오래 살려는 것 아니면, 곽상언(의원 안 붙이겠습니다.) 똑바로 해라라고 해 주고 싶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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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km
06.17 · 118.♡.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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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마플
06.17 · 210.♡.221.24
그래놓고 오후엔 왜 그러셨대요. 못 들어주겠어서 꺼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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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홍사훈쇼에서 노영희박쥐의 정청래 탓으로 욕하고 김민석 쉴드 개역겹네요.
선관위도 정청래탓, 유시민 악마화까지 계속 싸질러대서 채팅창 불이 났어요.
저 민새 세력 진짜 너무 역겹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