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den (211.♡.120.141)
2026년 6월 17일 PM 04:43

출처 : 노영희티비
노영희 "친낙+친문세력이 (전당대회를 통해) 부활을 꿈꾸고 있다"
2026-06-13 노영희TV 라이브 발언 中
오늘 홍사훈쇼에서 노영희가 친석/친청 갈라치기를
김어준이 시작한 거라고 말하더군요.
지금 누가 민주당을 갈라치고 있나요?
김어준입니까? 노영희 입니까?
본인이야말로 친명이니 친문이니 갈라치면서
피해자인 척 좀 그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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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칫두둠칫
06.17 · 203.♡.14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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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6.17 · 112.♡.79.56
친석 친청 갈라치기를 하려면 일단 친석이나 친청을 규정하고 어느 한쪽을 공격하는 발언을 하거나 어느 한쪽 시사 유투버들을 험담하는 발언을 할텐데, 공장장이 친석이나 친청을 분류하는 것조차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예 친석이나 친청을 언급한 적도 없는 것 같은데요? 반면 노변은 본인 방송에서 일단 김어준 험담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뉴쪽 방송들이 일제히 김어준 공격하는 거 뻔히 아는데, 김어준이 갈라치기를 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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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6.17 · 223.♡.79.194
민주당을 무슨 자기들 산물로 생각하네요 당원들이 판딘해서 개혁을꺽으려는 수박들과 낙지세력을 날려버린거지 그저 친문(누구죠?친문은 탁현민뿐인데) 친낙을 이재명을위해서 날려버렸다고 생각합니까? 이재명을 지들이지켰다고 설치는건가요? 이재명이란 사람이 개혁에가장가깝다고 당원들이선택한것뿐이고 그옆에있었을뿐인 사람들이 과잉충성을 빌미로 민주진영을 날리려든다고하면 이역시 당원들이 가만히있긴어려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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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같은 것들이 죄다 튀어나오는군요. 똥 묻은 것들이라 썩은 내가 진동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