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요즘 돌아가는거 보면 이낙연이 생각납니다.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6월 17일 PM 05:15

조회 916 공감 0

정치에서 퇴출된 인간이 돌아오면은 그동안 쌓였던 욕심을 폭팔할것을 낙엽을 통해서도 보았고 예상은 했었죠.

김민석를 보면은 아직은 인트로인데도 불과하고

그것이 한없이 깊었는지 전체를 집어 삼킬정도로 거세네요.

그리고 똥검이 하던짓처럼 하나둘씩 갈라치기를 벌이고요.

낙엽이 했던짓은 대표가되어서

자기세 이외에는 배척하고 이상한 이미지를 덪씌워서 퇴출시키고

지지율따위는 개나줘버려라는 짓으로 여기저기 알박기를 하며 조선말 민씨가 생각나는 짓을했었죠.

우선 민석이 대표가 되면은 최소한 x2겠네요.

낙엽이의 트레이트 마크인 엄근진은 민석이에는 어울릴거같지 않고..

제2의 튀어나와요 밀정의 숲을 찍을것은 뻔하겠네요..

>>어제자 뉴스입니다.

이낙연 전 총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낙연의 사유’에 올린 ‘2030세대가 잠실에서 말하는 것’이란 제목의 영상에서 “6.3 선거가 부정선거냐 부실선거냐 하는 것은 별로 의미 없는 쟁점”이라면서도 “상식의 눈으로 보면 고의가 있었으면 부정선거고, 고의가 없었으면 부실 선거라 말할 수 있다”고 정리했다.

이 전 총리는 그럼에도 “따져볼 것이 있다”며 “선거에서 서울은 가장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는 곳이고 그 결과는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송파구는 특정 정당, 그것도 지금은 야당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3)

  • 새의노래

    새의노래 Lv.1

    06.17 · 106.♡.72.210

    낙엽이는 여전히 엄중하게 하나마나한 소리나 지껄이고 있네요.

  • 별이졌다

    별이졌다 Lv.1

    06.17 · 115.♡.191.197

    묻는 말에 제대로 답변 안 하는 짓거리는 여전하군요.

  • 광산을주민

    광산을주민 Lv.1

    06.17 · 59.♡.232.93

    어느새 2년 전인가요... 선거 사무실에 [마 지 막 불 씨]를 본 1인으로써 참.... {emo:onion-047.gif}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