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dwalker373 (222.♡.248.83)
2024년 5월 16일 PM 07:23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40866.html
이날 경선 결과를 두고 당내에선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작동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찐이재명계’ 박찬대 의원이 원내대표로 추대되고
오는 8월 임기를 마치는 이재명 대표의 연임설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국회의장 경선까지 ‘명심 줄세우기’에 나서자 의원들이 견제에 나섰다는 것이다
민주당의 한 재선 당선자는“이 대표가 대표직 연임을 할 걸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모든 걸 대표 마음대로 하는 정당이 돼선 당의 미래가 없다는 분위기가 경선 막판 다선들 사이에 퍼져나갔고
재선들도 이에 일부 동의하며 결과가 뒤집어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건데.
애초에 민주당은 이재명의 사당이 아니죠. 그건 분명히 맞고 이번 결과가 증명 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이재명 원툴 정당이 맞아요.
이재명 없었으면 이미 2년전 대선에서 again 정동영 한번 더 싸고
지선 총선 연속 패배로 새천년년, 통합민주 꼬라지 났을 걸요.
당이 도와준것 이상으로 이재명 개인기로 대선 지지율 먹었고,
보궐선거 당선에 총선까지 치뤘습니다.
개인역량 덕분에 민주당이 견인 되는 형태입니다.
지금 그래서 이재명, 추미애, 정청래, 박주민 정도 빼면 재선 이상 다선 중에 누가 대중적 지지를 받죠?
김병기? 서영교? 박홍근? 박범계?
그냥 코메디 입니다.
금뱃지만 달면 자아비대증에 걸리는 신종 질병이 창궐한 건가. 싶기도 하고
문재인은 대체 얼마나 외로이 싸워왔나 다시금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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