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6월 17일 PM 05:56
다들 그러신거죠?
현실에 지쳐서 잠시 글들 제목을 봐도...
위로가 안되고 마음만 무거워지는군요.
저또한 누군가의 위로가 되지 못하고...
안정액이나 하나 더 먹어야겠습니다.
징징거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다들 분투하시는데 ㅠㅠ
제가 현실에 치여서 더 그런가봐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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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6.17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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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06.17 · 121.♡.114.190
우리 딸이 그러더라구요.
우울할 땐 단걸 먹으라고요... 달달한 바치케(바스크 치즈 케이크)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 엘
엘비제이
06.17 · 115.♡.180.106
윤석렬 탄핵 이후에 이렇게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따지고 보면 계속 반복되었던 거 같네요. 그래서 정권 연장도 계속 실패한 거죠. 거지 같은 계파 정치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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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롸이언필립
06.17 · 203.♡.142.40
매불쇼 유시민 편 다시 봐요~ 저도 그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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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06.17 · 133.♡.48.32
답답해서 댓글도 안달고 아예 접속하지 말자...하고 있다가 혹시 좋은 소식 있으려나 해서 다시 접속하고.
무한 반복이네요.
이건 뭐 내란수괴 탄핵 소식 기다렸던 심정같네요.
서글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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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17 · 211.♡.2.238

- 마
마음13
06.17 · 59.♡.4.46
우리 모두 함께 잘 버텨보아요. {emo:moon-emo-00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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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6.17 · 106.♡.200.20
개굴님이 우시니깐 자꾸.비가 오잖아요..
- 구
구름사냥
06.17 · 106.♡.129.75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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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6.17 · 58.♡.94.201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엏게라도 꾸역꾸역 이겨내야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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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빨을 보여드리면. 뭔가 기운 나실껍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