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의 누군가가 검찰을 칼로 쓰고 있다.

Lv.1 마법돼지 (112.♡.187.170)

2026년 6월 17일 PM 06:01

조회 1,728 공감 0

오늘 겸공 듣고 내린 결론입니다

결국 정권의 누군가가 수사권 유지를 담보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정도로 이해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제까지 이해되지 않던 것들이 많이 해소 되네요

댓글 (10)

  • 엘비제이 Lv.1

    06.17 · 115.♡.180.106

    검찰개혁에서 보완수사권 주구창창 줘야한다고 한 자들이 내통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joydivison

    joydivison Lv.1

    06.17 · 222.♡.53.13

    반대로 생각하는게 맞을거에요.

    검찰이 본인들 살려고 특정 정치집단에 줄을 대고 딜을 친거일거에요.

    자기들이 칼이 되어줄테니 검찰의 권한을 남겨달라고…여기에 권력욕이 있는 정치인인 넘어갔겠죠. 내가 정권 잡으면 그 때 검찰 개혁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요.

  • WindBlade

    WindBlade Lv.1

    06.17 · 92.♡.229.181

    기존의 기득권과 한통속인 민주당의 의원들도 많지요. 그들이 내통하고 있는게 확실합니다.

  • blowtorch

    blowtorch Lv.1

    06.17 · 59.♡.125.144

    이제 '거래설'이 단순히 썰로 치부되지 않는 단계로 넘어 가고 있어요.

    거래를 성공시켜도 '1회성 거래'일뿐입니다.

    총선/대선 연쇄 폭망 해서 정권 빼앗기면 곧바로 뒤집어지고 일방적으로 도륙 당할 겁니다.

    누가 0순위로 끌려가겠어요?

    당정은 경각심을 가져야합니다.

  • 쩝쩝_휴식중

    쩝쩝_휴식중 Lv.1

    06.17 · 118.♡.22.159

    웬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건 아닐것 같습니다.

    그들은 통제가 뭔지도 모르고 위에 누가 있는지도 못하는

    전혀 통제되지 못하는 권력이거든요.

    국회에 나와서도 삐딱 고개로 턱들고 쳐다보는 것만 해도

    통제가 불가능하니 박살내기로 결정한 것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현 정권 내부에서 검찰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법무부장관마저도.... 끌려댕기는거 보세요...

    뉴스만 봐도 선배를 잡아먹고 성장하는(?) 그런 패턴이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 위즈덤

    위즈덤 Lv.1

    06.17 · 180.♡.164.192

    검찰은 입안의 혀처럼 논다고 했습니다. 간도 쓸개고 빼줄 것처럼 하니 자기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착각하겠죠. 등 뒤에서 칼꽂히는 것도 모르고 말이죠.

  • Jedi

    Jedi Lv.1

    06.17 · 211.♡.180.227

    당대표선거까진 기다리겠지만,

    최강욱을 법무부장관으로라도 앉혀야

    검찰개혁 할거라는 거 믿겠습니다.

    도통 믿음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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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우스 Lv.1

    06.17 · 220.♡.73.164

    동감합니다.

    애초에 검찰 브로커 오광수부터 검찰과 김앤장 카르텔 봉욱, 검찰 대변인 정성호를 임명한 것,

    그리고 아직도 맘대로 하도록 냅두는 것 보면, 최고 권력자의 의지가 보이지 않나요?

    최고 권력을 가진 그분께서 오래 전에 그러셨죠. 본인은 노무현 대통령과 달리 권력을 적극적으로 쓰겠다고.

    지금 본인의 소신대로 하려는 것이겠죠.

    단, 그 칼이 향하는 곳이 우리가 생각한 방향이 아니었을 뿐... 참담하고 서글프게도...

  • 250km

    250km Lv.1

    06.17 · 118.♡.27.67

    어떤 인물이 진행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정권을 잡으니 나라가 자기 세상인걸로 취해 있는것 같죠.

  • 포메라

    포메라 Lv.1

    06.17 · 1.♡.213.239

    그래서 정치적 오점잇는 설대출신은 신뢰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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