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희 변호사가 궤변을 늘어놓은 이유를 추정해보면..
땐슁창

Lv.1 땐슁창 (116.♡.214.99)

2026년 6월 17일 PM 06:10

조회 1,662 공감 0
  1. 생계에 너무 바쁘다..
    시작할때 선거가 많아서 피곤하다라고 나옵니다.
    오늘만 재판이 10개였던가요?
    모든 변호를 혼자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대표변호사로서 이것을 챙기려면 얼마나 바쁘겠습니까?
    그러다보니, 사안에 대해 면밀하 분석할 시간이 있었겠습니까?
    매불쇼도 아마 쇼츠로 봤을 것이라 추정해봅니다.

  2. 역시 생계때문에..
    다양한 유트버들과 친분관계가 끊어지면 안되지요.
    입장이 명확한 사람은 갈곳이 정해져 있는 판이니까요..

노영희 변호사가 친청이라는 말은 김어준 공장장이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팩트이긴 하죠..
그러나 그 전에 '반명'몰이가 있었음을 왜 간과한거죠?
이번에 벌어진 일들은 긴 호흡을 살펴봐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생계에 바빠서 이 흐름을 살펴보지 못했다면 아는 것까지만 말하면 됩니다.
섣불리 판단하고 비판하지 말구요.

댓글 (7)

  • 위즈덤

    위즈덤 Lv.1

    06.17 · 180.♡.164.192

    누가 그랬더라..."영상 끝까지 보고 얘기하라"고 말이죠. 대충 보고 비평할거면 뭐하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땐슁창

    땐슁창 Lv.1 → 위즈덤 작성자

    06.17 · 116.♡.214.99

    내 말이요

  • 도시방랑자 Lv.1

    06.17 · 211.♡.180.124

    노영희는 너무 성의가 없어요. 바빠서 이슈를 따라가지 못하면 평론을 하지 말아야죠.

  • 땐슁창

    땐슁창 Lv.1 → 도시방랑자 작성자

    06.17 · 116.♡.214.99

    맞습니다. 본업에 충실하면 될듯한데요

  • 허영군

    허영군 Lv.1

    06.17 · 110.♡.83.100

    생계형이라도 해도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해야했고, 그게아님 말을 말았어야 했어요.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06.17 · 222.♡.13.28

    그렇게 바쁘면 나대지 말고 본업에나 충실하면 됩니다.

  • 보니형 Lv.1

    06.17 · 110.♡.21.54

    평소에 행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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