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anaverse (112.♡.78.165)
2026년 6월 17일 PM 06:11

딸아이가 마라탕 사먹는다길래 스팸볶음밥 해줄까? 했더니
마라탕 보다 좋다고 해서 얼릉 해서 가져다 드렸습니다.
볶음밥은 딸애꺼만 1인분하고
와이프랑 저는 김치찌개, 계란후라이, 조미김 해서 먹었습니다.
요즘 와이프 보다 제가 더 식사를 많이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전업주부가 되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댓글 (23)
-
IiStpik
06.17 · 118.♡.73.246
-
VVkanaverse
→ iStpik 작성자
06.17 · 112.♡.78.165
맞습니다. ㅎㅎ
그런데 날씨가 더운데 볶음밥 하려니까 제가 죽어나더라구요 ㅎㅎ
-
설설중매
06.17 · 211.♡.2.238
밥알들이 싸라인네요 ㄷㄷ
볶음밥 장인이시네용
-
VVkanaverse
→ 설중매 작성자
06.17 · 112.♡.78.165
열심히 볶아봤습니다!!! ㅎㅎ
-
RRubyBlood
06.17 · 220.♡.82.232
제대로 볶았네요.
저녁으로 보끔밥 댕깁니다.
-
VVkanaverse
→ RubyBlood 작성자
06.17 · 112.♡.78.165
날이 많이 더우니 해가 지면 해드세요! ㅎㅎ 불앞이 정말 덥더라구요 ㅎㅎ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6.17 · 118.♡.26.23
미리 섞어서 하신건가요
-
VVkanaverse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06.17 · 112.♡.78.165
넵 밥솥에서 밥 먼저 꺼내 식힌다음에 미리 계란이랑 섞어서 볶았습니다!
-
큐큐로
06.17 · 121.♡.216.74
저는 닭갈비준비 해놓고 마나님 오시면 바로 철판으로
-
VVkanaverse
→ 큐로 작성자
06.17 · 112.♡.78.165
와우 철판닭갈비 캬 소주 한잔땡깁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마라탕보다는 역시 스팸 볶음밥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