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17일 PM 06:41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작진도 김묘성의 요즘 발언과 조롱이 도를 넘었다는 거 분명 알텐데 왜 그러는 거죠? 오윤혜와 동급입니다.
이재석 프로엔 박지훈이도 기어나오네요.
제작진들이 부처님들인가요?
지들은 부처래도 시청자는 부처가 아닌데 말이죠.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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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an
06.17 · 1.♡.3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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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zzzan
06.17 · 218.♡.105.241
- 혹
혹시기존회원이신가요
→ fsszfeaja
06.18 · 221.♡.6.89
이 영상에서 김묘성이 뭘 조롱하는것처럼 보이진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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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06.17 · 119.♡.80.160
저들이 한다고 우리도 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죠. 명분을 줄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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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 미스란디르
06.17 · 203.♡.108.204
명분이 두려워 쓰는 거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거죠. 명분은 개미가 지나가는 것도 명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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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내린오후
→ 미스란디르
06.17 · 211.♡.197.134
왜요? 저것들은 낄낄거리면서 우릴 패는데 그냥 참으면서 맞고만 있으라고요?
명분이란거 때문에 억울해도 참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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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06.17 · 61.♡.30.162
대형 미디어가 너무 그렇게 반응하면 모양 빠져서 그래요 ㅎㅎ
미디어 답게 하는 거죠.
어른이 초딩 찌끄러기들 하는짓 훈계는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삐져서 똑같이 행동하면
모냥 빠져 보일 수 있다는거죠
- 탱
탱자나무
→ 쿠키맨 작성자
06.17 · 175.♡.85.177
의견이 좀 다른 정도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김어준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사람을 쓰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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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탱자나무
06.17 · 61.♡.30.162
네.. 그렇긴 한데요..
그런 모양을 구독자들도 알고 있습니다.
아시다 시피..
오히려 이중적인 행태가 더 역겹잖아요 ㅎㅎㅎ (더 잘 보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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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06.17 · 222.♡.13.28
박지훈 김묘성 노영희 제발 그만 좀 데려다 썼으면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궁금합니다. 김묘성에 박지훈?? 박지훈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