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의로망 (49.♡.172.117)
2026년 6월 17일 PM 07:38
대통령께서 출국장에 안 불렀다며,
의중이 김총리에게 향해 있다, 냄새를 풍기지 말아야 된다, 확실히 해야하신다는 분들이 계셨지요.
귀국 행사에는 여당 지도부가 참석한다는 청와대발 속보가 나온 이제는 뭐라고 하실랑가요?
이번엔 정청래 대표를 불렀기 때문에 당무개입인가요? 새로운 논리 기대해봅니다~
댓글 (30)
- 다
다시머리에꽃을
06.17 · 106.♡.78.179
- 사
사나이의로망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6.17 · 49.♡.172.117
저는 정말 그러고 싶습니다. 근데 손짓몸짓 하나에 반응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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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영이남편
→ 다시머리에꽃을
06.18 · 174.♡.86.15
꼭 이북리더 행사할 때 읽어주는 명단 순서가 권력 순으로 보는 거랑 똑같은 거죠. 진성 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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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17 · 182.♡.84.222
박시영이는 지지율때문에 부른거라던데 그런거보면 떠날때 안부른건 진짜로 민새를 밀었던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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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 endlessR
06.17 · 210.♡.239.38
오해가 생겼으니 해소한다고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 당원에게 중요한건 그런 해석은 아닌 것 같네요. 정청래 연임만 시키면 됩니다 일단은
- 사
사나이의로망
→ endlessR 작성자
06.17 · 49.♡.172.117
그건 박시영 대표의 생각(지지율)과 일부 기자들의 해석(김총리다)인 듯 합니다. 저는 오히려 청와대에서 면밀히 여론을 살피고 있다 정도로 해석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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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6.17 · 218.♡.117.68
오늘 박시영 티비에서 박시영 대표는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았으면 내일 정청래 대표 안불렀을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정청래 대표가 굳이 공개적으로 “부르면 간다”고 밝혔을 때 솔직히 속시원했습니다.
- 놀
놀이장사
06.17 · 211.♡.227.85
딴지걸 생각은 아니지만 인과관계를 잘못 설정하신것 같네요. 이슈화가 되지 않은상태에서 2가지 사건을 동시에 평가한다면 님의 판단이 맞을 수 있지만, 한가지 사건이 일어난 이후 피드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의 사건을,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하기에는 무리입니다. 오히려 청와대가 의식하고 있다가 맞는 평론 아닐까요?
- 사
사나이의로망
→ 놀이장사 작성자
06.17 · 49.♡.172.117
청와대가 괜한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으려 한다는 거엔 동의합니다.
- 놀
놀이장사
→ 사나이의로망
06.17 · 14.♡.81.220
네 저도 인과관계에의 오류가 있다는것을 말씀 드렸을뿐 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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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런거에 포커싱을 두고 과한 해석을 하는거 자체가 기레기들에게 놀아나는 거죠...
부르던가 말던가.. 가던가 말던가.. 알아서들 하게 냅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