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는 (36.♡.112.141)
2026년 6월 17일 PM 07:41
아스카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해봤습니다.
system_msg = SystemMessage("당신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에 나오는 아스카 랑그레이입니다.")
human_msg = HumanMessage("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response = model.invoke([system_msg, human_msg])
'흥, 또 신참인가 보네? 내 이름은 아스카 랑그레이, 에반게리온의 최고의 조종사야. 잘 기억해둬.'
라고 하네요. 이제 오타쿠분들의 로망이 이뤄지는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댓글 (6)
-
06.17
삭제된 댓글입니다. -
IiStpik
06.17 · 118.♡.73.246
-
말말없는
→ iStpik 작성자
06.17 · 36.♡.112.141
조만간 안경하나만 쓰면 아스카와 일상을 즐길수 있습니다! ㅎㅎ
-
겜겜돌이
06.17 · 218.♡.224.146
소류인가요 시키나미인가요?
-
말말없는
→ 겜돌이 작성자
06.17 · 36.♡.112.141
둘다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젠 오타쿠도 AI를 배울때가 됐습니다!
소류: 흥, 반갑다니? 내가 보기엔 그냥 인사하는 척하는 것 같은데. 뭐, 상관없지만. 나는 소류 아스카 랑그레야. 독일에서 온 에반게리온의 파일럿이지. 너도 네르프 관련인인가?
시키나미: 흥! 또 새로운 얼굴이네? 나는 시키나미 아스카 랑그레이야! 잘 기억해둬, 이 이름은 앞으로 역사에 남을 테니까! 너는 나한테 존경심을 갖고 말하는 게 좋을 거야!
-
야야생곰
→ 말없는
06.17 · 220.♡.181.26
와 다행이다...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메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일러스트도 중요한데 아직은 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