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요즘 1일 1 두쫀쿠네요.ㅠㅠ
E

Lv.1 ElCid (121.♡.214.135)

2026년 6월 17일 PM 07:59

조회 1,020 공감 0

있으니까 자꾸 보이고 보이니까 자꾸 먹게 돼요.ㅠㅠ

밥먹고 양념끼가 남아있다는 핑계로 하나 까고, 커피 한잔 마시다가도 살짝 단게 땡겨 하면서 하나 까고...

한입만 먹고 넣어놨다가 내일 먹어야지. 다짐하다가도 의지 박약이라 또 한입, 또 한입 하다보면 3~4입만에 다 먹고 또 후회해요.ㅠㅠ

그렇다고 이걸 어디 치울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의지 박약인에게 따끔한 한마디씩 부탁드려요.ㅠㅠ

하루에 한입만 먹을 수 있게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댓글 (10)

  • 솔고래

    솔고래 Lv.1

    06.17 · 223.♡.85.69

    한입에 털면 다음이 없답니다!

  • E

    ElCid Lv.1 → 솔고래 작성자

    06.17 · 121.♡.214.135

    하... 이분이...ㅡㅡ

    하나 가지고 아껴서 이틀동안 먹는게 목표라니까요.ㅠㅠ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6.17 · 223.♡.112.97

    혈당 괜찮으신가요.

    작년에 베이킹 신나게 하고 연초에 재료 사재기 해서 두쫀쿠도 종류별로 만들어먹고 버터떡도 해먹고 그러다가 당화혈색소 5.7 나와서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나름 자제하고 있습니다만 오늘도 마들렌 먹었어요 ㅋㅋ ㅠㅠ

    눈 앞에 없어야 안 먹죠 ㅠㅠ

  • E

    ElCid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7 · 121.♡.214.135

    그러고보니 요즘 뱃살이....ㅡㅡ;

    살찐다 압박으로 참아봐야겠습니다.

  • gar201

    gar201 Lv.1

    06.17 · 222.♡.92.129

    신나게 만든거 냉동실에 한달반째 있는데 괜찮을라나 모르겠읍니다

  • E

    ElCid Lv.1 → gar201 작성자

    06.17 · 121.♡.214.135

    냉동실에 넣어두시고도 잊어버리시는 그 무심함이 부럽습니다.ㅠㅠ

  • 선물아빠

    선물아빠 Lv.1

    06.17 · 58.♡.2.159

    주변에 나눠주세요. 회사라던지...이웃이라던지...

  • E

    ElCid Lv.1 → 선물아빠 작성자

    06.17 · 121.♡.214.135

    딱히 드릴 분들이 없어서...

  • 방구동구

    방구동구 Lv.1

    06.17 · 118.♡.7.158

    저도 냉동실에 두쫀쿠와 알구게에서 추천해주셔서 구매해둔 말렌뭐시기 디저트들이 든든하게 자리잡고 있어요 덕분에 카페 안가서 좋네요 ㅎㅎ

  • B

    born2love Lv.1

    06.17 · 59.♡.239.165

    손에 묻으면 흑채 대용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ㅋㅎ 맛있는데 못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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