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에바 (223.♡.85.75)
2026년 6월 17일 PM 08:21
새벽 3,4시부터 챗보내는게 기분이 쌔했지만 아침에 또 대답도 즉각하다 장소알려주니 무응답...
그러다 오후 1시쯤 갑자기 약속시간 잡자고해거 잡았는데 그뒤로 온다간다 말없어서 냅뒀더니 8시에 보자고해서 갔더니 30분전부터 무응답(알겠다 출발했다 이런말도 일절없고)
십분전 오시나요? 무응답
15분 지나서 챗안주면 돌아갈게요...해도 5분동안 무응답해서 비매너주고 차단하고 돌아가는중입니다 ㅠㅠ
정황상 외국인같아서 원래 집앞에서만 거래했는데 역근처까지 나가준 제가 바봅니다...후.
이렇게 거래 50건만에 또 바람맞는일이 생기는군요.....
댓글 (13)
-
Mmonarch
06.17 · 180.♡.247.250
-
삼삼진에바
→ monarch 작성자
06.17 · 223.♡.85.75
33도? 인데 2주전에 비오는데도 와서 거래했다는후기도 봐서 설마이렇게 바람맞을줄 생각도 못했네요..
-
설설중매
06.17 · 211.♡.2.238

-
삼삼진에바
→ 설중매 작성자
06.17 · 223.♡.85.75

-
AANON
06.17 · 49.♡.243.152
중고나라 시절... 의정부에서 부천까지 가서 바람 맞고 돌아온 사람을 떠올리며, 안도를 얻으십시오.
ㅠㅠ
-
삼삼진에바
→ ANON 작성자
06.17 · 223.♡.85.75

-
복복덩이
06.17 · 58.♡.71.198
노트20 사려다가 바람 맞은기억이...-.-
-
삼삼진에바
→ 복덩이 작성자
06.17 · 180.♡.148.18
온다간다 말 안하는 사람들 진짜 싫어요.
- 다
다모앙뉴비
06.17 · 58.♡.41.85
체온보다 낮은 사람들과 거래는 가급적 피하게 되더군요. 거래 후기도 세탁하는 느낌이 들어서 ......
-
삼삼진에바
→ 다모앙뉴비 작성자
06.17 · 180.♡.148.18
물끓는점에 가까운사람도 분위기 쎄해서 제가먼저 파기한적도 있긴해서 잘 안믿긴하지만 확률적으로 높긴하네요...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위로드립니다 ㅠㅜ
상대방 당근 점수(?)가 어떻게 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