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의 4년은 보장되었다~
번
번쩍번쩍아콘 (27.♡.180.130)
2024년 5월 16일 PM 07:38 · 수정됨(21:37)
조회 3,002 공감 0
오늘 민주당 의원나리들 생각은
3년은 너무 길다가 아니라
'(나의) 4년은 보장되었다' 편하게 가자~ 군요.
추미애가 안 된 것, 우원식이 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들이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추미애를
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탈락시킨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당원이나 지지자들 의사가 4:3 정도이고 그게 의원들 투표로 뒤집힌거라면 이해라도 가지,
여론조사상 10배 넘게 차이 나는데, 이게 국회의원 투표로 뒤집혔네요)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표와 돈은 받고, 말은 듣기 싫나 봅니다.
항상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뜻을 따른다 하면서 행동은 딴판이네요.
22대 국회 시작도 안했는데 이런식이면,
국회의원의 말과 행동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
댓글 (8)
- 캐
캐라트레이스
24.05.16 · 106.♡.66.124
- L
loveMom
→ 캐라트레이스
24.05.16 · 211.♡.196.211
+1 -
솜솜다리
24.05.16 · 220.♡.212.217
오늘 국힘이 보면서 희망이 있다고 생각할겁니다. -
33분인생
24.05.16 · 211.♡.187.21
???: "와 몇 달 죽는 시늉했더니 4년 동안 억대 연봉 받게 됐다 너무 좋아! " -
이이용약관
24.05.16 · 27.♡.172.142
지금 국가상태가 나락 가는데 뭘 편하게 지낼생각을 한다는건지 미친거 같습니다
그래 뭐 국가부도를 넘어 더이상 국가운영이 불가능해젔을때 일본에게 넘기려는 거다라면 정말 미친것들이지 뭐
자꾸 험한말이 나옵니다 죄송합니다 -
Ccrom
24.05.16 · 122.♡.13.110
국회의원이 자기 뜻보다는 국민의 뜻이 당원의 뜻이 먼저라는 것 모른다면 쓰래기들이죠,,,확 태워야죠 - 도
도롱이
24.05.16 · 211.♡.200.73
아마도 이 사람들은 윤석열이 일찍 쫒겨 나는게 아니라 나라 망치면서 3년을 버텨주기를 바라고 있을 겁니다. 그러면 다음 총선도 거저 먹기나 마찬가지 거든요. -
Iig0sdM
24.05.16 · 112.♡.204.113
저는 제가 사는 지역구만이라도 ... 확실하게 조집니다.
윤건영 ... 안봐도 비됴, 이번 국회의장 투표 물어볼 생각도 이젠 안합니다.
이재명 체포동의안도 끝내 대답 안하는 거 보면 다 알죠. 빠득!
이번에 윤건영을 찍기는 했지만 비판적 지지입니다.
후원은 당연히 하지 않을 것이고, 다음 총선에서 지역 경쟁자가 나온다면 (이번엔 없었어요 T.T)
당내 경선에서 신인에게 투표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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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뜻을 무시하는 의원들은 현정부와 뭐가 다른지 알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