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관계자발 뉴스가 당연한게 되었네요.

Lv.1 사수자리 (118.♡.3.13)

2026년 6월 17일 PM 09:25

조회 1,992 공감 0

정부 초기에는 관계자발로 뉴스를 내지 말라고 가이드했던 것 같은데 그런 기조는 싹 사라지고 여전히 관계자발 뉴스가 판을 치네요.

이것만 봐도 청와대가 개판났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현지누나 거릴 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댓글 (7)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06.17 · 1.♡.26.103

    이제와서 보니 그 현지누나가 어떤 인물일지 의구심이 들고 그러네요.

  • 심이

    심이 Lv.1

    06.17 · 121.♡.233.113

    청와대에서 관계자발 안한다더니..

    진짜 동력을 잃었군요?

    이렇게 초반에 반짝하고 못 지킬거 뭐하러 그렇게 했는지 허허허

    뻔하죠 뭐 타성에 젖었거나. 할수 없는 형국까지 갔거나

  • ducktalesss

    ducktalesss Lv.1

    06.17 · 61.♡.132.29

    무능 장관들 부터해서 조직 장악 실패 같습니다. 남은 기간 걱정이네요...

  • 한줄두줄 Lv.1

    06.17 · 221.♡.73.147

    에휴 ....ㅠㅠㅠ

  • 안개구름

    안개구름 Lv.1

    06.17 · 223.♡.175.32

    관게자발은 쥐뿔도 없는 종자일겁니다.

  • CMYY

    CMYY Lv.1

    06.18 · 71.♡.231.32

    맞습니다 초반에 정확한 방향으로 갈 줄 알았는데 벌써 힘을 잃어버린 듯한 모양입니다, 이럴때 일 수록 대통령님이 sns 를 잘 보시고 초기의 방향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글을 쓰고 보니 대통령님에게 기대는 것도 너무 많이 있네요. 그래도 정치인은 우리의 도구이니 사용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단디1

    단디1 Lv.1

    06.18 · 119.♡.199.16

    그걸 강력하게 제어해야할 주체가 할일을 안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