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 (182.♡.168.136)
2026년 6월 17일 PM 10:1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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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6.17 · 180.♡.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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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6.17 · 1.♡.150.42
다 맞는 말씀인데 전 안할거라 봅니다
- 이
이미계정이있어요
06.17 · 14.♡.176.66
박시영 대표님 발언에 전적으로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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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6.17 · 218.♡.117.68
오늘 이거 외에도 검찰 개혁 정부가 가져가서 묵힌 것도 의도가 있다고 까지 발언했죠.
오늘 박시영 대표나 장인수 기자 진짜 작정하고 쓴소리..
장인수 기자는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정조와 같은 대통령이 될거라고 까지 했던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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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06.17 · 115.♡.36.40
그러니까 더 화가 나죠.
당원들을 그동안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지지율 빠졌다고 냉큼 불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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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Nk
06.17 · 14.♡.130.103
박시영 멋지다!
진짜 우리 시영 형님, 갈 수록 더 멋지고 의지가 되고 그러네요. 틀린 말 하나 없어요. -
가가시나무
06.17 · 140.♡.29.2
지지자들 호구로 보는 건 아니겠지만
지지자들 혹사 시키지는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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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6.17 · 121.♡.73.53
저 발언은 대통령에 대해서 쓴소리나 마찬가지인데 대통령이 과연 받아들일 생각이 있을건지 그게 의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나 정청래 당대표나 정치력이 떨어지는 정치인인지라 자기 생각이 결정이 되면 주변 이야기 신경 안쓰는 노빠꾸 스타일이죠. 측근 중에 보좌를 잘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둘다 곁에 보좌를 해줄만한 인물이 없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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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06.17 · 118.♡.25.226
그나마 눈에 보이는 여론을 무시하지 않는것만해도 더는 안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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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06.17 · 49.♡.25.192
동의합니다.
더많은 앙님 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통령을 더 믿어보자는 여론이나
대통령에 실망했다는 여론,
둘 모두 대통령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