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요원 (121.♡.209.232)
2026년 6월 17일 PM 10:22
"유시민이 돌아온다? 좋아할 일 아니라고!" 김어준이 맞았다, 섬뜩한 경고가 결국 현실로.. 심상치 않은 상황
유시민 작가의 복귀와 '국공합작'의 우려
최근 유시민 작가의 본격적인 비평 활동 복귀는 반가운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바로 과거 김어준 공장장이 경고했던 이른바 '국공합작'(보수 세력과 민주당 내부 일부 세력이 결탁하여 민주 진영을 공격하는 현상)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00:41].
공격의 진짜 목적: 민주 진영의 역사 지우기
이러한 내부 공격의 궁극적인 목적은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민주 진영의 계보와 역사를 지우는 데 있습니다 [03:26]. 이를 위해 유시민, 김어준, 추미애 등 상징적인 인물들과 코어 지지층들을 조롱하고 멸시하는 작업이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곽상언 의원과 '더민혁'의 노무현재단 흔들기
최근 재래식 언론이 띄워주고 있는 초선 곽상언 의원(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이 유시민 작가와 노무현재단을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04:34]. 영상에서는 곽 의원이 이렇게까지 공격할 수 있는 배경에는 당내 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더민혁)' 소속 일부 인사들의 지지가 있다고 분석합니다 [05:59].상주 노건호 씨의 단호한 입장 발표
재단이 유족을 위해 운영되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 씨는 분명한 선을 그었습니다. "아버님의 정치적 유산은 유족이 아닌 시민들과 정치적 동지들이 지켜나가야 한다"며 유족의 재단 참여를 반대했고, 유시민 고문의 기여를 높게 평가하며 곽상언 의원 측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08:31].민주당 내부의 자정 목소리 시작
상황이 심각해지자 다행히 김기표, 최민희, 정청래 등 민주당 내 의원들이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우리 진영의 전임 대통령(문재인, 노무현)에 대한 내부의 감정적인 멸시와 조롱에 동의할 수 없다며, 당 차원에서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바로잡고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10:25].
💡 핵심 내용 압축 (3줄 요약)
'국공합작'의 현실화: 보수 진영과 민주당 내 일부 세력이 합심해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가치와 역사를 지우려는 공격이 치밀하게 진행 중입니다.
노무현재단 공격과 유족의 반박: 곽상원 의원과 일부 세력이 유시민 작가를 향해 재단 사유화 프레임을 씌우고 있으나, 장남 노건호 씨가 "정치적 유산은 시민의 것"이라며 유시민 작가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내부 결속의 필요성: 저열한 내부 총질과 전임 대통령들에 대한 조롱을 멈추기 위해, 민주당 지도부와 당내 의원들이 나서서 이를 적극적으로 차단해야 할 때입니다.
약 12분짜리 영상입니다.
젊은 친구가 현재 상황을 꽤 잘 분석하고 있다고 생각듭니다.
현재 상황에 혼란해 하시는 분들이 한 번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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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6.17 · 180.♡.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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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취모때부터 그나마 감각이 있다고 느낀 의원이
노종면,김기표의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