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은 (121.♡.176.176)
2026년 6월 17일 PM 10:58
그 세력들이
여기서는 정청래 대표님 편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부정적으로 만들려고 하는거 같고
다른 곳에서는 반대로
이재명 대통령님 편들면서 정청래 당대표를 부정적으로 만들려고 하는거 같고
김어준 공장장이 말했듯이 정청래만한 친명이 없습니다.
이 둘의 대립구도를 만들어서 이득보는 자들이
이런 프레임을 계속 만드는 거 같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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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6.17 · 223.♡.11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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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6.17 · 211.♡.195.174
언론의 습성은 '싸움붙이기'이긴 하죠.
- 무
무카무카
06.17 · 119.♡.34.71
'친석계'라는 명칭에 극렬히 반발하는 자들이 있죠. 누가 봐도 정청래와 각을 세우면서 김민석을 미는게 뻔한데 그들은 친석계라는 말에 "딴지 김어준 신도들이나 그렇게 부른다"며 대단히 격앙된 반응을 보입니다. 그 이유를 추측해보자면, 친석계라는 명칭을 허용해버리면 자신들을 '친명'으로 포장하지 못하고 나아가 정청래를 '반명'으로 몰고갈 수 없어서겠지요. 정말 생각하는게 한심스런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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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6.17 · 121.♡.4.124
그런데 유럽순방 가면서 당 대표가 못 나오게 한 것은 솔직히 청와대쪽 잘못이라고 봅니다. 박시영이나 이재석 말로봐도 청와대에서 정청래 불편해 한다고 그런 이야기하던데.... 그렇다면 민새와 정성호의 검찰개혁에 대한 스탠스가 대통령의 의중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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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06.17 · 110.♡.164.17
김민석에 주목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죠
직접 나서기엔 이재명 대통령이나 정청래 대표보다 급이 딸리니 적극적으로 부인하지 못하는 대통령 입장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중이구요
이 모든게 강득구의 내부(?) 고발로 드러나게 된거죠
페북 글 이전에는 변절하지 않은 이언주의 내부 총질로 의심했었던 사람 중에 하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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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17 · 211.♡.164.238
서로 이간질하니 갈라지고 미워하고 분열하는 거죠. 한쪽은 대통령을 쪼잔뱅이로 만들고 한쪽은 정청래 대표를 반명으로 만들고 이게 뭐하는 짓들인가 싶네요.
- 사
사사세
06.17 · 220.♡.240.217
이재명 대통령이 친민일때 정청래 당대표도 친명일겁니다.
많은 지지자들의 우려대로 권력에 눈 어두워 당의 분열 뿐 아니라 범진보진영의 연대를 끊어버리려는세력의 뒷배라는 오명에 대해 설득시키지 못한다면 저부터도 친명이란 두글자 떼어내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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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옛부터 우리는 둘 다 입니다.
글구 정청래 만한 친명 없다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