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iii (119.♡.196.62)
2026년 6월 17일 PM 11:25
정치를 쇼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정치는 진정성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나라가 뒤집어진 계엄 당일에
숙면하시느라 진정성도, 쇼도 못보여준 분은
당대표가 아니라 정치할 자격조차 없다고 보이는데 말이죠.
댓글 (7)
- 초
초록콜라
06.17 · 119.♡.223.34
-
RRoyental
06.17 · 14.♡.71.190
술 좋아하시는 분이라 그럴법 하기도 합니다. (97년 기준)
그런데 한편으로는 계엄 의혹 세게 제기해서 욕먹었던 사람이기도 하죠.
정치인은 얼굴이 8개쯤 있는 사람들이라.. 단편만 보면 참 알수가 없습니다.
최악의 사람에게 지배당하지 않을 수 있는 직관을 많은 사람들이 가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아. 저는 정청래 당대표가 마음에 듭니다.
- Q
qwer
06.17 · 58.♡.96.139
그날 구글 동선을 보고 싶네요. 오해받아 억울하면 까겠죠? 통화내역도.
- 베
베티
06.18 · 121.♡.133.52
그 분 여의도 시범아파트 사셨다면서요.
국회 코 앞에 사는데....
- 바
바람의그림자
06.18 · 115.♡.251.37
쇼도 못한거죠
-
대대로대로
06.18 · 222.♡.13.28
그것도 여의도가 집인 양반이 말이죠.
-
55호라
06.18 · 125.♡.113.200
감기약이 아니라 수면제를 먹었어도 깨워서 국회로 갔어야져..
내란으로 시급한 시기에.. 감기약 먹었다고 중요한 표결 참여 못한 인물을 중요한 직책에 권한을 맡기는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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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숙면했을까요? 참고로 김민석총리 절친인 박선원 의원은 처음에는 남쪽으로 도망가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