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대표 연임을 바라 마지않습니다만..

Lv.1 꺼삐딴죠우 (218.♡.165.113)

2026년 6월 17일 PM 11:29

조회 1,248 공감 0

하나 신경 쓰이는 것이 있습니다.

지난 평택을 보궐선거에서 김용남 후보 득표율 28.77%, 조국 후보 득표율 27.24%.

그때 다모앙 당심, 민심은 거의 대부분 조국이었던 것으로 (저는 그렇게) 느꼈는데 결과는 그렇지 않았지요.. 오히려 3위를..ㅠㅁㅜ! 그래서 마지막까지 주시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앙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과연 이번엔 다모앙의 압도적인 여론이 당대표 결과에 그대로 반영이 될까요?

댓글 (4)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6.17 · 218.♡.142.31

    이곳 회원 분들 중 평택을 선거구에 투표하실 수 있는 분이 얼마나 됐을 까요?

    아무리 반대 여론이 높아도 해당 지역구 사람들이 선택하는 겁니다.

    여론과 괴리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당대표 선거에 투표권이 있으신 분들은 얼마나 되실까요?

    다모앙의 여론과 당심이 거의 괴리가 없을 겁니다.

  • 꺼삐딴죠우 Lv.1 → 하늘걷기 작성자

    06.18 · 218.♡.165.113

    오, 그렇다면 안심이겠고요!

  • kankokujin

    kankokujin Lv.1

    06.17 · 104.♡.83.201

    뭔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 공명정대

    공명정대 Lv.1

    06.18 · 211.♡.226.71

    평택을 도농 지역이 유권자 대부분이 다모앙을 하나요? 무슨 소린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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