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114.♡.2.66)
2026년 6월 18일 AM 12:46
곽상언 의원의 정치행위를 모아서 봐야 합니다.
특별한 입법활동, 캠페인 또는 내란극복으로 곽상언 기억나시나요?
곽상언이 최근 민주 커뮤니티에 언급된 것은 6 3 재보선 펑택을 김용남 지지방문입니다.
조국대표와 김용남의 대결로 민주당 지지자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할 때
곽상언이 갑자기 등장합니다.
장인어른인 고 노무현 대통령 사람인 이광재 의원이 조국은 함께 싸운 동지라 경쟁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친노, 친문을 떠나 검찰개혁 전선에서 조국은 대표선수였기에 민주진영에서 동지로 부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지지자들의 신경이 날카로울 때 곽상언은 평택으로 갔으며 노무현의 메신저처럼 김용남의 손을 들어줍니다.
이후 곽상언은 노무현 재단이 유시민 작가의 공간이라몌 시비걸어옵니다.
유튜브 수익, 추모식 때 홀대는 시비거리일 뿐 핵심은 유시민입니다.
유시민 작가의 정치적 배경인 노무현을 지우려는 의도라 봅니다.
곽상언은 정치행위를 한 것입니다. 정치투쟁이 맞겠지요.
신인규, 강성필 등이 조국,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공격을 끊임없이 하는 것처럼 곽상언도 기회를 찾아 조국을 경계하고, 유시민을 공격한 것입니다.
곽상언의 목적은 정치행위로 알 수 있습니다.
민주당 일부 분열주의, 기회주의 세력의 총공세에 나름 의미있는(?) 일을 한 것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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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6.18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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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투썸플레
06.18 · 223.♡.138.52
관상이 너무 안좋아 보이더라구요 국힘쪽에 어울리는 관상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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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해결도 선거도 전당이나 국가정세도 크게 관심없고 잿밥에 관심이 있는데 때마침 분위기가 고조되니 숟가락 살짝 올린것으로 생각합니다. 민주정부도 별 관심없구요. 종로에서 그렇게 집회했는데 기억이 없는 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