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이 직접 지시했다는 진술 나왔네요.
최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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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6일 P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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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직속 부하의 진술서를 MBC가 입수해서 보도했네요.


임성근 본인은 “나는 작전을 지시할 권한도 없었다”고 우기고 있는데,


직속 부하의 진술로는 현장에 기어와서 시시콜콜 지시 다 하고 갔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장화신고 수변으로 내려가라”라는 지시를 했고, MBC의 저 기사에는 안 나오지만 “바둑판식 수색을 해라”라는 지시도 했죠.


바둑판식으로 하라는 것은 모든 섹터를 남김없이 수색하라는 건데,


장화 신고 수변으로 내려가라고 지시했고,


바둑판식으로 수색하라고 했으면 게임 끝이네요.


게다가 해병대 빨간티로 복장통일하라(구명조끼를 입지 말라)는 지시까지 했으니 빼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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