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111.45)
2026년 6월 18일 AM 07:40

3년전이니까 2학년때 저렇게 그렸네요. ㅋㅋ
왼쪽이 조카의 엄마, 오른쪽이 조카가 그린 거예요. ㅋㅋ
그림에 소질이 없는 가족입니다. ㅋㅋ


맨 위 그림은 선물 받은 거고 이 사진들을 보고 어느 작가님께서 그려주신 거라고 하구요.
둘이 이렇게 같이 있는 모습은 보기 쉽지 않은데 캣폴에 임보묘가 있어서 같이 보던 장면을 찍은 거예요.
언제 또 저렇게 예쁘게 사진 찍어보나 싶네요.
오늘도 또 탄이가 4시반부터 깨워서 피곤하지만 랜선집사님들은 푹 주무셨길 바라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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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18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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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하늘걷기 작성자
06.18 · 223.♡.111.45
네, 조카가 엄마보다는 잘 그렸습니다.
미취학 때 그림 못 그린다고 대성통곡해대서 미술관 전시 보고 작품 활동 프로그램에 여러 번 데려갔더니 좀 낫더라구요. ㅋㅋㅋ
미술학원은 거부해서 못 보냈지만요.
- L
lioncats
06.18 · 121.♡.133.127
연필로 그린 그림 넘 이쁘게 잘그렸고 냥이들도 넘 귀엽네요
그림에 소질이 있는 조카분과 어머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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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lioncats 작성자
06.18 · 223.♡.111.45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나 감각 좋은 건 타고나는 것 같아요.
집안에 그런 사람은 없구요. ㅋㅋ
고양이는 확실히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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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8 · 39.♡.231.12
캔냥이 정말 찐빵이 라는 별명이 딱인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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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6.18 · 223.♡.112.7
저는 사람도 고양이도 동그란 얼굴을 좋아해서 찐빵남매가 제게 딱이에요.^^ 동글동글 귀여워요.
근데 어제 항문낭 짜고 씻기면서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재보니 체중이 꽤 줄었어요.(4.6->4.24) 나이 먹으면 다이어트 필요 없다더니 캔디도 벌써 살이 빠지나봐요. 찐빵 유지 잘 하면 좋겠지만 척추증이랑 관절 생각하면 더 빠져도 괜찮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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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6.18 · 222.♡.204.147
두 그림 모두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그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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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조카가 엄마보다 더 잘 그렸네요.
보이는 대로 그리려고 했습니다.
원본의 형태와 실루엣이 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