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현 정부에 대한 미음이 식는지 생각해봤습니다
히
히트다히트 (58.♡.45.104)
2026년 6월 18일 AM 08:10
조회 1,511 공감 0
연애할 때나 사람을 사귈 때도 그렇더라구요.
좋아할만한거 100가지 해주는 것보다 싫어할 짓 하나 안 하는게 낫더군요.
코스피를 끌어올리고 국무회의를 공개회의로 돌리고 지역 사회를 직접 시티홀로 경청하고 다 좋은데요.
윤어게인 외치던 사람 장관에 앉히려하고
정작 가장 기대했던 사법 개혁은 더디고
낙하산 인사가 눈에 보이고...
오늘 귀국하시면 잘 하시겠지만 우선순위를 좀 다시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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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6.18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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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6.18 · 211.♡.180.227
우선순위를 굳이 들자면,
저는 오함마들고있던 시절로 돌아가 주시길..
경제는 그 다음에 살리시죠.

- H
happylanding
06.18 · 210.♡.67.217
석열 대통령 당선된것과 같은 길을 걷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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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트다히트
→ happylanding 작성자
06.18 · 58.♡.88.213
술 처먹고 대통령실에 스파 만들던 돼지와 비교할 수준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감정은 아쉽고 섭섭한 마음 단계의 끝에 서있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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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룩덜룩기린
06.18 · 140.♡.20.237
국빈방문 있으면 유튜브 영상 꼭 찾아서 보곤 했는데 이번에 소란스러워지니 대통령 해외순방 뉴스도 안찾고 안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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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콕 찍어서 탓하고 싶은 맘은 없지만, 인사관련, 개혁관련 지지부진하고 그런 부분을 과연 대통령은 전혀 관여를 안했을까 싶습니다. 분명 알고 있고 컨펌했을텐데요.
좀 짜게 식은건 사실이네요. 물론 지지철회는 없습니다. 강하게 드라이브 걸줄 알았는데 안되니 답답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