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Cid (121.♡.214.135)
2026년 6월 18일 AM 10:44
전 김민석이라고 보거든요?
지선은 대통령 지지율 따라 간다. + 내란 청산, 국민 공적 국짐 심판.
질 수 없는 선거였습니다.
그럼에도 정청래는 발에 땀나게 뛰어다녔지만, 김민석은 지선뒤 전당 대회 하나에 목매달았죠.
과연 누가 지선 당연히 이길거란 예상을 하고 교만해졌나요?
지선에 발에 땀 나도록 뛰어다닌 정청래 인가요?
지선 따윈 접어두고 전당대회 올인한 김민석 라인들인가요? 제가 보기엔 지선은 당연히 이길거니까 그 뒤에 전당 대회만 보고 가자. 는 김민석과 그 똘마니들이 교만한 것 같거든요?
교만? 맞습니다. 교만때문에 졌습니다. 선거와 골프는 고개 쳐들면 진다. 그 진리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근데 누가 교만했는지도 제대로 밝혀야죠.
전 그게 김민석이라 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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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리아
06.18 · 222.♡.103.22
- 푸
푸른미르
→ 노마리아
06.18 · 118.♡.2.26
청와대는 지선 때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선거는 정당이 치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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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 노마리아
06.18 · 211.♡.102.254
청와대가 선거에 개입하면.. 탄핵 당합니다...
- 푸
푸른미르
06.18 · 118.♡.2.26
일단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반대한 세력들이 교만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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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6.18 · 112.♡.206.53
공천결정 내부 회의록 까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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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06.18 · 114.♡.235.117
그게 누군지는 당원들이 결정해주는 수밖에는 없죠.
민석이네 애들이 밀리면, 그때가서 그 교만했던 실체는 본인들이 아닌 당원들이었다고, 당원들이 교만해서 졌다고 입을 털기라도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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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건디
06.18 · 210.♡.8.195
잼통의 진의는 알수 없지만
교만했던건 친석계죠
지기 어려운 자리를 뺏기게 만든
친석계 그리고 찬대 원오 영길 용남이 패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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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06.18 · 175.♡.29.169
일단 정청래 대표도 보궐은 전부 전략공천으로 간다고 했던거 결정을 혼자한게 아닐테고 결정 주체가 있을거 아닙니까? 그 구성원 부터 봐야 한다고 봅니다. 아니 민주당 사고 지역까지 싹다 내야 한다는 결정은 지금 까지의 민주당 공식이 아니었는데 왜 이번 선거는 그렇게 했어야 했는지에 답을 내야죠...지금 선거 백서 하겠다고 열심히 하고 계실텐데 이런게 거기 나와야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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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리있는사람
06.18 · 211.♡.197.44
허은아 말때문에 또 정청래가 교만했다고 대통령이 말했다! 이러고 있겠군요.. 하... 왜 말들을 아끼질 못할까... 나중에 좀 말해도 되자나ㅠ 며칠만 참아도 되자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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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브러더스
06.18 · 106.♡.199.191
누가 교만했는지는 지지율과 당대표선거결과로 확인이 가능할겁니다.
누구보다 스마트한 당원들이 곧 판단내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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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이야기가 저는 청와대가 교만했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