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18.♡.133.250)
2026년 6월 18일 AM 11:53
누구에게 배웠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 정치를 더럽게 배웠네요.

// 시장 후보 '음료 테러' 자작극?‥"사전에 통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6223
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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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06.18 · 183.♡.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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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6.18 · 165.♡.204.198
스스로 방금 누운 것처럼 보이는 병원 사진도 재밌고, 왼손 옆에 핸드폰이 나란히 있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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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6.18 · 49.♡.243.135
지극히 정상적인 개혁신당 다운 전략인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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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6.18 · 122.♡.93.206
대한민국 제도권 정치인 중에 사라져야 할 딱 한 명을 고르라면, 저는 마삼중을 지목할 것 같습니다.
마삼중이 정치권에 있으니 저런 자들까지 나오는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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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06.18 · 223.♡.218.245
준섹이 스타일이네요
- N
NomenNescio
06.18 · 112.♡.186.108
애비도 비슷하더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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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딩이
06.18 · 210.♡.65.2
첨봐요.......누구예요
아 의문문 아닙니다 안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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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6.18 · 110.♡.65.91
뭐 보고 배울 만한 사람이 그따위니 그 나물에 그 밥이구나 싶어요
- 호
호키포키
06.18 · 203.♡.108.75
거짓말 탐지기... 그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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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06.18 · 211.♡.153.239
저 때 뉴스보고...
누군지 모르지만 인지도는 쪼까 올렸군 이라고 생각 했습죠.
진짜 저런 인간들은 정치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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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름돋는건 많은 사람들이 저 사건 자체도 아예 몰랐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