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222.♡.204.147)
2026년 6월 18일 PM 12:38
지난 1~2월 서울 본부로 발령이 나면서
새로운 환경 / 새로운 사람 / 새로운 일에 적응하느라 많이 고생 했었는데,
적응이 되면서 한동안 야근도 안하고 나름의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즌 성으로 큰 일이 하나가 다시 들어왔는데,
평소 처리하던 데이터와는 차원이 다른데다 오류 투성이라,
힘들었던 1~2월의 PTSD가 왔습니다.
한동안 또 줄창 야근을 해야할 듯 한데...................................
잘 버텨야겠습니다.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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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6.18 · 223.♡.8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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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솔고래 작성자
06.18 · 222.♡.204.147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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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06.18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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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14mm3 작성자
06.18 · 222.♡.204.147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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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겐
06.18 · 211.♡.66.87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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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류겐 작성자
06.18 · 222.♡.204.147
감사합니다. ㅠㅠ 힘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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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8 · 106.♡.73.227
쫄봉이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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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06.18 · 222.♡.204.147
오늘 밤 쫄봉이를 실컷 쓰다듬쓰다듬 해야겠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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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노래쟁이s
06.18 · 106.♡.67.212

삼이는 눈으로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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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06.18 · 106.♡.200.10
무늬가 짱멋진 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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