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영혼 (121.♡.162.69)
2024년 5월 16일 PM 08:28
1. 윈도우 탐색기의 원드라이브 폴더
한 번에 10기가 이상 지우거나 용량 확보(클라우드 상태로 변경)를 하면 탐색기가 멈춥니다.
몇 시간 정도 기다려야 정상화됩니다.
2. 원드라이브 홈페이지
홈페이지 안에서 10기가 이상 지우고 새로고침 하면 바로 반영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윈도우의 원드라이브 클라이언트는 조용합니다.
몇 시간 정도 기다려야 탐색기 폴더에 반영됩니다.
3. 엑셀(스프레드시트) 온라인
원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엑셀을 열면 설치 버전보다 기능이 적습니다.
설치 버전을 제외하면 다른 서비스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모바일(안드로이드)과 비슷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최근 구글, 시놀로지, 네이버(한컴과 같음)와 비교했더니, 구글이 제일 좋게 보였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만 사진을 셀 안에 넣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외부 연결 차단+MS 오피스+로컬 저장 필수' 같은 조건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윈도우 PC에 의존하는 비율을 줄일 수 있을 겁니다.
비즈니스 요금제 사용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개인 요금제(무료 포함)를 사용하는 제 입장에서 MS는 답답할 때가 훨씬 많습니다.
모바일(다른 플랫폼)과 병행하거나 협업(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작업)을 원하면 더 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에 엑셀만 얘기했었는데, 다른 것들도 모바일 앱으로 열면 볼 수'는' 있게 만들었다고 느껴질 정도로 별롭니다.
조만간 나아지지 않을까 하면서 참고 기다리는 것도 지쳤습니다.
그래서 다른 서비스로 천천히 옮기려고 합니다.
역시 MS는 다른 회사의 게임과 웹브라우저 실행을 도와주는 업체일 뿐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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