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헬레나를 보면서, 꼭 아름다워서 전쟁을 일으키는건 아닐수도 있습니다.jpg
아
아스트라 (49.♡.187.49)
2026년 6월 18일 PM 02:52
조회 1,108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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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6.18 · 218.♡.216.130
- 혈
혈압요정
06.18 · 211.♡.75.247
헬레나가 장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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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6.18 · 211.♡.163.247
같은 소재 다른 글에서의 댓글들도 그렇고 놀란의 '헬레나'가 그렇게 아름답지 않다는 뉘앙스인데요.
개인적으로 검은 피부색과 이목구미 등 엄청 매혹적인 아름다움이라 느끼는데요. 살아오면서 보는 눈이 다수와 많이 다르다거나 하지는 않는 사람인데 좀 의외입니다.
추가) 여기 게시판에 사진이 올라온 2개의 글이 있습니다. '외선이' 님이 올린 글에 나온 사진 보고 이 댓글을 적었는데요. 저 아래 쪽 다른 글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미모' 측면에서는 말이 나올 만하다 싶네요. 물론 그 이미지는 캡쳐 형식이어서 성급하게 평가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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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6.18 · 1.♡.134.157
아름다움을 떠나 역사적 인물의 민족과 피부색을 영화에서 바꾸는 행위는 역사왜곡이죠
시대와 장소를 가상의 공간으로 바꾼 판타지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이건 역사에 대한 모욕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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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도 "얘가 무슨 헬레나야?!"하면서 빡쳐서 전쟁 난 것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