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올해 본 최고의 공포 스토리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6월 18일 PM 03:00
조회 1,345 공감 0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000315&vdate=
저는 귀신도 안무섭고, 밤 12시에 공동 묘지도 산책할 수 있지만 이건 무섭네요.
만약 나에게 저런 일이 벌어진다면....이란 생각으로 읽어봤더니 더 몰입감이 극강이더군요.
(워낙 지은 죄가 많은 인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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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러 차단해두지 않았습니다.저 어그로들 흘러가는 방향이 정확히 그 본체 속마음이기 때문에요.역설적으로 복잡해진 판이 선명하게 보이더라고요.
- 뭐라도 잘 하면서 그런 짓을 했다면 야망으로 보일 수도 있겠으나이런 상황에서 당 두동강은 그저 욕망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 반도체 투자라며 호남 충청에 어마어마한 돈이 뿌려진다고 예고된 상태입니다.더불어 대구가 낙동강 오리알 된 것도 함께 보여줬지요.이건 호남 충청권
- 여성? 그럼 김건희도 사회적 약자에 포함되네요.등? 그 한글자로 얼마나 많은 예외가 생기는데요?에라이!!! !
- 외국인으로서 타향살이 오래하면 고향이 그립기도 하겠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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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06.18 · 121.♡.8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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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6.18 · 220.♡.97.159
뭐땜에 그래? 라고 보내면 되지 않나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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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풀네임을 부르지 않았네요. 풀네임까지 썼다면 진짜 공포감이...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