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11.♡.73.123)
2026년 6월 18일 PM 03:03

제가 읽은 오디세이의 헬레네는 이런 모습도 이런 인종도 아닙니다.
캐스팅된 배우를 욕하는게 아니라 원작과 다른게 아니라 이건 아예 틀린거잖아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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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6.18 · 117.♡.5.234
- 칸
칸추리
→ Dufresne
06.18 · 118.♡.74.227
사진보고 놀란 가슴 댓글보고 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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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6.18 · 121.♡.153.37
중동에 아프리카 흑인이라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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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밤이
06.18 · 110.♡.193.165
팬들은 원작 파괴를 싫어하죠.. 저도 그렇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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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6.18 · 218.♡.216.130
정말 솔직히 인종? 그래 뭐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근데 '전쟁 날 정도의 글로벌 미녀'는 맞춰줘야죠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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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06.18 · 118.♡.25.226
요즘 드는 생각이 서구쪽에 불어온 극단적 pc주의가 쓸때없이 극우세력을 불러오고 이제는 서구권 국가의 하락과 문화적 도태까지 불러오는듯 해서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예전에는 미국이나 유럽이 문화적으로 대단해 보였는데 과거같지가 않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마저 그런 철학이 있어서 그런건지 그냥 헐리우드나 주류 문화 트렌드로 잡아서 그 흐름에 올라탄건지 몰라도 이정도 상태구나 싶은 느낌이네요.
- C
concept
06.18 · 223.♡.47.209
당시는 지금과 미의 기준이 달랐다 이런 설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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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 concept
06.18 · 210.♡.40.84
니그로이드 인은 그리스에 거의 없었습니다.
고대 그리스는 대부분이 코카서스/아리안 입니다.
전부 지중해일꺼고, 기껏해야 북아프리카 인데 거기도 코카서스가 대부분이었습니다.
- C
concept
→ 다니엘D
06.18 · 223.♡.47.209
저 정도로 피부색이 짙지는 않았지만 지중해 연안 코카서스 인종의 피부색은 올리브색에 가까운 짙은 갈색이었죠. 모발색도 검은색이고요. 영화 트로이에서 다이앤 크루거의 하얀 피부색과 금발도 실제 지중해 지역의 코카서스 인종과는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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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 concept
06.18 · 210.♡.40.84
어차피 과거 헐리우드는 금발지향주의 였죠
클레오파트라가 백인이 나온다던가 그런건 뭐 당시 분위기가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PC주의가 강화되면서, 뜬금없이 저런식으로 캐스팅을 하면, 문제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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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이 놀란이되고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