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가 물었습니다.. 살짝 열받...
고니아빠

Lv.1 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6월 18일 PM 03:06

조회 1,185 공감 0

털빗어주고 간만에 발톱 짤라주다가 뭐가 불만

인지 진짜 오랜만에 물었습니다.. ㅡㅡ

사람이다보니 반응하다 길어진...

진실의 방에 끌고가야.'

내가 이러려고 멕여 살리나 봅니다 ㅂㄷㅂㄷ..

오늘은 츄르고 뭐고 없습니다. ㅋ

..아. 쓰리네요

댓글 (15)

  • 순후추

    순후추 Lv.1

    06.18 · 220.♡.112.242

    벌로 목욕을 시킵시닷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06.18 · 49.♡.187.49

    아니 이렇게 심하게 물거나 할퀴는 경우가 있어요???

  • 고니아빠

    고니아빠 Lv.1 → 아스트라 작성자

    06.18 · 112.♡.198.77

    코스피 9천기념으로 물었나... 하이닉스 팔지말걸그랬군여

  • 퍼스

    퍼스 Lv.1 → 고니아빠

    06.18 · 112.♡.117.90

    하이닉스 왜 팔았냥! 하고 물었군요

  • 쿠키맨

    쿠키맨 Lv.1 → 아스트라

    06.18 · 61.♡.30.174

    많습니다. ㅎㅎㅎ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 쿠키맨

    06.18 · 49.♡.187.49

    저희애는 물거나 할퀴는 경우가 전혀 없어서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집사한테 다 그런줄 알았는데 아닌가보군요ㄷㄷㄷ

  • 쿠키맨

    쿠키맨 Lv.1 → 아스트라

    06.18 · 61.♡.30.162

    키울때 러브바이트(love bite)를 못하게 열씸히 노력했지만... 결국..

    (놀아주다가 흥분하면) 물더라구요..

    찾아보니.. 그냥 유전적인 것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 집 냥이는 길냥이라서..ㅎㅎ)

  • kita

    kita Lv.1

    06.18 · 106.♡.67.212

    불효곤냥아!

    소독 잘 하세요.

  • 고니아빠

    고니아빠 Lv.1 → kita 작성자

    06.18 · 112.♡.198.77

    소독하고 후시딘..바르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재생이 안될듯요ㅋ

  • 다니엘D

    다니엘D Lv.1 → 고니아빠

    06.18 · 210.♡.40.84

    ;동물 키우는 사람에겐 파상풍 주사가 필수죠 ㅠㅠ

    개는 으르렁대다가 쥐어박히는데. 고양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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