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하면서 바보짓 할뻔 했습니다.
콰
콰이 (58.♡.97.141)
2026년 6월 18일 PM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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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고 보홀 여행 준비하다가 돈 날릴뻔했습니다.
여정은 8/23 ~ 8/28로 계획했고, 항공권 : 8/23 ~ 8/28 숙소 : 8/23 ~ 8/28
이렇게 당연하게 알아보고 있었는데...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귀국 비행기가 8월 28일 오전 1시 30분 출발이더군요. ㅎㄷㄷ
그러고 보니 숙소를 8월 28일까지 예약하면 안되는거였어요
결국 8월 27일 체크아웃 후 비행기 탑승까지 거의 12시간 이상을 밖에서 보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거였습니다.
"왜 다들 리조트 데이유즈를 이야기하지?" 했는데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동남아 3박 5일 / 4박 6일 이런 일정은 참 어렵군요
댓글 (3)
- M
Maerchenhaft
06.18 · 80.♡.7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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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6.18 · 223.♡.143.14
개인적으로 동남아에서 가장 바보짓은 귀국날 편하려고 잠깐 호텔 잡은거였어요. ㅋ 이동부터 체크인까지 차라리 그 시간에 좋은 곳에서 마사지나 받을 것을 그랬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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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탠스미스
06.18 · 61.♡.130.138
저는 비슷한 경우에 28일 체크아웃으로 하고 조기 체크아웃 했었습니다
어린 딸아이가 있어서 체크아웃하고 밖에서 시간 때우기가 힘들어서 차라리 저녁까지 숙소에서 쉬다가 공항으로 택시타고 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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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름 휴가로 호텔 예약 후에 띵가띵가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갈 지역이 변경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 다른 지역으로 알아봤었어요. 기존에 있던대로 할까 말까하다가 기존거 취소하러 딱 갔는데 2027년 여름으로 호텔 예약이 되어있더라구요. 모르고 갔었으면 가족을 데리고 큰일날뻔 했습니다. 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