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출입 기자의 자격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v.1 제발twins (49.♡.55.176)

2026년 6월 18일 PM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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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플랫폼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뜻에서 겸공, 장윤선, 이상호 등 유튜브 매체 기자들이 청와대 출입 기자로 등록되었는데요,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출입 자격을 매우 강화해야 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겸공의 경우 실제 언론사의 형식을 다 갖추고 있기에 문제가 없지만 장윤선이나 이상호, 특히 이상호는 맨날 헛소리만 하고 유언비어만 유포하는 자인데 어떻게 이런 자를 청와대 출입시킬 수 있나요?

청와대 출입 자격에 대한 강화가 이뤄져야 대통령과 그 주위를 흔들어대는 이상한 소리들이 안나올 것이라 봅니다. 이상호 같은 자는 우리 편도, 기자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4)

  • ludacris

    ludacris Lv.1

    06.18 · 175.♡.29.169

    장윤선 기자 까지는 받아들일 수 있는데 이상호 씨는 뺐음 합니다. 대신 김대호 기자 넣어줬음 좋겠네요. 장인수 기자님이나..

  • 질풍가든

    질풍가든 Lv.1 → ludacris

    06.18 · 211.♡.67.160

    동감입니다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06.18 · 59.♡.179.98

    골라내기 시작하면 골라낸다고 공격할겁니다. 자격은 메이저 언론사도 없어보이긴 마찬가지구요.

  • Sense27788

    Sense27788 Lv.1

    06.18 · 125.♡.144.107

    최소한 청와대 출입하는 기자라면 언행을 조심해야 하는데 언론인의 기본 자질도 잊은채 저렇게 나대는건 청와대에서 단속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익명의 청외대 관계자 발 기사도 꼭 관리해야 합니다.

    그 사람 말이 잼프의 말처럼 읽힐수 있는 안행은 분명히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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