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누김 (106.♡.160.72)
2026년 6월 18일 PM 06:09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한 목소리를 내었었는데,지금은 막말이 남무하는 내전같이 느껴집니다.
이동형작가는 정부보조금관련하여 최민희,박시형이 하면서 막말도하고, 인신공격 까지 서슴치않네요.
어제부터 유튜브 쇼츠로 문프,유시민,정청래디스하는 영상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전 겸공쪽,박시영TV,매불쇼만 시청하는데 음. 쇼츠로 이런영상들을 보니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빨리 진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픔의 상처가 잘 아물어질지는 모르겠네요.
걱정스럽습니다.많이.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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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슨즈베이비로션
06.18 · 211.♡.16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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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6.18 · 121.♡.79.241
결국 한쪽이 정리되어야 잠잠해지겠죠. 정청래 세력이 너무 없어서 그 고생을 하고 있는데 이번엔 당원들만 믿고 강하게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혈
혈압요정
06.18 · 210.♡.141.81
일단 개인적으로 이동형계는 우리편으로 생각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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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6.18 · 175.♡.11.23
뉴박동형이 예전부터 박시형이 뭘 알아~ 이러면서 노는걸보면 원래 싼 입입니다.
- S
serious
06.18 · 118.♡.11.118
지난 당대표 선거때부터, 그리고 조국 사면때부터라서 1년쯤 된 일입니다. 그때부터 그랬어요. 이제 1년간의 막장극을 마무리 지을 때가 됐죠. 조국 사면될때 이동형의 패악질은 역겨움 그 자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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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누김
→ serious 작성자
06.18 · 106.♡.160.72
제가 다양한채널을 보지않고 있어서, 비판을 할수는 없지만 이상하게 요즘에 엄청 쇼츠가 보이더라구요.이것도 작업인가 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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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누김
작성자
06.18 · 106.♡.160.72
김묘성님도 얄밉게 이야기하더라구요. 겸공쪽하고 계속 일하며서 왜저럴까 싶네요. 참 의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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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6.18 · 58.♡.255.68
시작을 저쪽에서 했으니, 저쪽에서 항복을 하든 일상으로 가든 해야하고요.
만일 멈추지 않고 지속한다면, 무찔러야죠.
수박도 몰아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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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마키스
06.18 · 112.♡.155.124
솔직히 이제 봉합은 글렀어요..전 그케 생각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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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6.18 · 223.♡.79.194
감정적통합은 물건너갔고 누군가 발벗고나서서하는 조정에의한 묵시적 통합만 가능하죠. 가치를 건들이고 조롱에 혐오언어까지 서슴없이 해놓고 없던일로 합시다는 없던일은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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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전(X)
꾸준히 그래왔습니다. 단지 반응 안했을 뿐,
친겸공 친매불쇼 쪽 진영이 늘어나서 반박하는 흐름이 생겨났을뿐이에요.
괜히 겸공이 팀킬 안한 이유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