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푸른점 (104.♡.67.239)
2026년 6월 18일 PM 06:21
깨는 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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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18 · 220.♡.6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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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18 · 220.♡.82.232
순하고 귀엽네요.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친구집에 놀러가서 냥이들 발바닥 만지고 놀았는데, 곰모양 젤리가 너무 귀여웠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냥이가 많이 봐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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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RubyBlood
06.18 · 223.♡.86.183
우와 그 고양이 정말 착했네요.
저는 신세지던 집 할묘니 발 계속 만졌다가 물렸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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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아기고양이
06.18 · 220.♡.82.232
정말 착한 아이였어요.
마트에서 과자 사오고 비닐 봉지를 접어 두려는데, 비닐 봉지 안으로 점프해서 뛰어 들길래 제가 문고리에 걸어둔 적도 있습니다. ㅎㅎ
추억이 좀 있는데 잘 지내고 있겠죠.
나이드니 친구랑 전화 통화만 하고 직접 보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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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RubyBlood
06.18 · 14.♡.156.50
우와... 정말 순둥순둥한 냥이군요. 얘기만 들어도 넘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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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6.18 · 223.♡.86.183
뽀뽀도 해주세요 ㅋㅋ
저렇게 순하니 뽀뽀로도 안 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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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백한푸른점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8 · 223.♡.248.105
고양이가 뭐라고 자고 있으면 깰까 봐 살곰살곰 돌아다니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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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8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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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