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발바닥 만지기(냥이)
창백한푸른점

Lv.1 창백한푸른점 (104.♡.67.239)

2026년 6월 18일 PM 06:21

조회 1,053 공감 0

깨는 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IMG_6338.jpeg IMG_6336.jpeg
_talkv_wzV0vBLQeB_0kSmrEx2nwjnT3Ngorb0wK_talkv_high.mp4 4.0 MB 다운로드

댓글 (8)

  • 순후추

    순후추 Lv.1

    06.18 · 220.♡.67.23

    이뻐요!!!

  • RubyBlood

    RubyBlood Lv.1

    06.18 · 220.♡.82.232

    순하고 귀엽네요.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친구집에 놀러가서 냥이들 발바닥 만지고 놀았는데, 곰모양 젤리가 너무 귀여웠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냥이가 많이 봐준거 같아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RubyBlood

    06.18 · 223.♡.86.183

    우와 그 고양이 정말 착했네요.

    저는 신세지던 집 할묘니 발 계속 만졌다가 물렸어요. ㅋㅋㅋ

  • RubyBlood

    RubyBlood Lv.1 → 아기고양이

    06.18 · 220.♡.82.232

    정말 착한 아이였어요.

    마트에서 과자 사오고 비닐 봉지를 접어 두려는데, 비닐 봉지 안으로 점프해서 뛰어 들길래 제가 문고리에 걸어둔 적도 있습니다. ㅎㅎ

    추억이 좀 있는데 잘 지내고 있겠죠.

    나이드니 친구랑 전화 통화만 하고 직접 보지를 않네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RubyBlood

    06.18 · 14.♡.156.50

    우와... 정말 순둥순둥한 냥이군요. 얘기만 들어도 넘 귀엽습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6.18 · 223.♡.86.183

    뽀뽀도 해주세요 ㅋㅋ

    저렇게 순하니 뽀뽀로도 안 깰 것 같아요.^^

  • 창백한푸른점

    창백한푸른점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8 · 223.♡.248.105

    고양이가 뭐라고 자고 있으면 깰까 봐 살곰살곰 돌아다니게 되네요ㅎㅎ

  • kita

    kita Lv.1

    06.18 · 125.♡.203.162

    첨부 이미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