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과 이언주의 접점.시사건건
육일사

Lv.1 육일사 (112.♡.225.56)

2026년 6월 18일 PM 06:35

조회 1,653 공감 0

요 몇일 다모앙에 많이 언급되는 유튜브길래.

오늘 몇 개 보았는데요.

오늘 본 것중에 제일 흥미로운 주장이네요.

톤이 좀 쎄긴 한데, 속은 시원합니다.

다만 이분 말처럼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 간절합니다.

오늘 본 것중 제일 흥미로운 썰 하나 가져와봅니다.

댓글 (6)

  • 민고

    민고 Lv.1

    06.18 · 101.♡.71.43

    박지원이 슬슬 김민석 당대표 밀고 있잖아요

  • 용소야 Lv.1

    06.18 · 175.♡.244.168

    홀스형 좋아요~ 시원 시원 논리도 나름 괜찮고~ 배우는 것도 좀 있습니다. 사실 저한테는 형은 아닌데 형이 어울림

  • 위즈덤

    위즈덤 Lv.1

    06.18 · 180.♡.164.192

    정치적 이해관계의 일치 (0:00 - 4:53): 김민석 의원은 민주당의 '적통' 자리를 공고히 하고자 하며, 이언주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과거 노무현·문재인 정부의 색채를 지우고 싶어 합니다. 이처럼 '친노·친문' 세력을 민주당 역사에서 배제하려는 두 사람의 정치적 목적이 일치하여 연대하게 되었다고 분석합니다.

    박지원 의원이 골치 아픈 이유 (4:54 - 7:31): 김민석 의원은 자신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적통임을 내세우려 하지만, 정작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박지원 의원이 '통합'과 '합당'을 주장하며 김민석의 시나리오와 반대되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가장 큰 정치적 걸림돌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민주당의 위기론과 내부 비판 (7:32 - 11:18): 영상 제작자는 민주당이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당내 결집이 필수적이라며, 내부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에 대한 강력한 비판을 제기합니다. 특히 역사학자 김준혁, 김구 증손자 김용만 의원이 이언주 의원과 손잡은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다가오는 전당대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위즈덤

    위즈덤 Lv.1 → 위즈덤

    06.18 · 180.♡.164.192

    친노, 친문을 제거한다구요? 차라리 탈당해서 창당하는걸 권합니다. 민새씨.

  • 은준파

    은준파 Lv.1 → 위즈덤

    06.18 · 223.♡.79.194

    수도권석권해서 마치 텃밭마냥생각할텐데 식어서 5프로씩만 투표안해도 죄다 빨갛게 변할지역구들입니다 얼마차이안나요. 호남만남는거 한순간입니다. 호남도 무소속이 가져가겠죠. 지선은 그것에 맛보기정도였던거고 예방주사가 안되면 그꼴 또 보는겁니다.

  • 새로운

    새로운 Lv.1

    06.18 · 172.♡.52.236

    제가 계속 이야기하는 거랑 같네요. 김민석의 정치원동력은 노무현에 대한 복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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