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걸음 분들 새끼발톱 안녕하신가요? ^^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6월 18일 PM 07:33
조회 855 공감 0
어머니께서
큰 며느리라서
당시에는 거의 한달의 한 벌 꼴 있는 제사부터 온갖 집안일 하시면서
아가 때부터 저를 업어키우셨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오다리에 팔자가 자연스러운 사람입니다. ^^
다른 불편함은 모르겠지만서두
새끼발톱이 항상 수난입니다.
머리속과 새끼발가락이 항상 다른 위치에 있더라구요 -_-
그래서 전 새끼 발톱자체가 없습니다.
(오래전에... 어릴 때 모서리에 찧혀서 빠졌음 )
나이먹어도 항상 부딪히는게 새끼발톱이네요 (불쌍...)
방금 또...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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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18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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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심한 오다리는 아닌데 휘어 있긴 합니다. 팔자 걸음은 아니네요.ㅜ 엄마가 내려 놓으면 울어서 업고 다녔다고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