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훈 배우님도 제대로 상대를 맞부딪혀 보시지 않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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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22.♡.199.87)
2026년 6월 18일 PM 08:05
조회 1,792 공감 0
박시영 TV를 보는데, 뉴B들의 본성을 너무 얕잡아보고 있어요. 아직도 화합할 수 있는 이들이라고 보고, 유시민 작가 ABC론 들먹이며 상대는 그걸 가지고 우리가 먼저 공격했다고 하는데... 이미 잼프 선출 때부터 발생한 건입니다. 그때도 인신공격하면서 민주 시민들을 잡아죽이려들던 사람들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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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18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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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6.18 · 118.♡.73.89
안철수, 동교동계, 이낙연처럼
셀프로 나가지 않는 한
같이 가야 되는 게 슬픈 현실이죠.
생각이 비슷하면서 지향점도 같은
그런 동지같은 사람은
정말 찾기 힘든 게 세상인 모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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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마을이 작성자
06.18 · 122.♡.199.87
어설픈 화목을 꿈꾸지 말라는 겁니다. 이미 상대가 칼들고 달려오는 순간에 별 도움이 안 되요. 현실을 직시해야 뭘 하든지 하죠.
유시민옹 마저 마귀들의 일베식 멸시, 비하,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현 상황에서 뭔 의미가 있습니까.
- 시
시한폭탄
→ FV4030
06.18 · 58.♡.160.122
어설픈 화목
너무나 고마운 화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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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기 단계네요.
점점 우리의 수준으로 올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