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gulbi (125.♡.111.231)
2026년 6월 18일 PM 09:15

제리가 안보이면 이삐가 찾으로 다니고
못찾으면 찾아내라고 야옹거립니다.

그애서 대대적인 수색을 해보니
오늘은 작은방 침대와 책꽃이 사이에서
자고 있네요.

나 찾았수?
나 여기있지롱~~~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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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slie
06.18 · 110.♡.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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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Leslie 작성자
06.18 · 125.♡.111.231
늘 당하고 있습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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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6.18 · 14.♡.156.50
요즘 더워서 그런지 냥이들이 유독 더 숨어서 자더라구요.
저도 찾아다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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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8 · 125.♡.111.231
사실 제리는 비닐봉투 비비는 소리에 반응을
젤 빨리합니다.
빵 비닐 뽀시락 거리면 금방 나타나긴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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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iamgulbi
06.18 · 14.♡.156.50
캔디는 절대 반응 안 해서 어렵더라구요. 제가 자기를 찾아헤매는 걸 지켜보는 걸 좋아하고 찾아내면 그제서야 아앙~ 해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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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8 · 125.♡.111.231
이것들이 생각보다 더 영악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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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18 · 211.♡.164.238
구석에 있는 걸 보니 그 옛날 다락방이 그립네요.ㅎㅎ
제리삐 넘 예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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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수현 작성자
06.19 · 125.♡.111.231
큰일입니다.
갈수록 집사의 귀여움을 복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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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iamgulbi
06.19 · 211.♡.164.238
아닛~ㅋㅋㅋ 제리삐가 더 귀여울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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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 a.k.a 톰 이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