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gHw6580 (59.♡.83.203)
2026년 6월 18일 PM 11:14
김대중 - 노무현
MB - 닭그네
이렇게 보시면 알지만
정권을 연장해도 같은 계파에서 대통령이 나온 케이스는 드뭅니다
마찬가지로 저는 오히려 이번이 기회라고 봅니다
친명이라는 이름아래 편하게 정치해서
대권을 잡고자하는 이들이 없을수가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이런 놈들이 문정부때처럼 정권 말년에 튀어나왔으면
제어도 안되고 정권도 허무하게 내줬을거에요
고로 이럴때 박터지게 싸워서 28년 총선을 기점으로
다시 치고 올라가서 그 기세로 다음 대선 - 지선 연달아 이기면 됩니다
지금 저쪽이 오세훈 한동훈 살아났다고 하지만
오히려 그게 불씨가 되어서 막판에 갈등이 커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당장 우리가 그동안 소홀히해서 신경 안썼지만
장동혁을 앞세운 친윤들은 여전히 당권 안내주려고 발악하는 중이고
나경원 오세훈 한동훈 같은 애들은 다음 공천권을 위해 움직이고 있죠
즉, 우리가 먼저 1년내로 빠르게 당 상황을 정리하고 당내 전력을 집중시키고
진보진영 연대를 성공시킨다면 다시 한번 기회는 옵니다
오히려 분열의 씨앗은 저쪽이 훨씬 커요
우리는 그래도 합쳐질 이유가 있지만 저쪽은 합쳐질 이유가 없거든요
총선에서 자기들 지역구만 지키면 되는 영남 토호들이 차지하고 있는 당이라서
막상 총선때가서 개싸움은 상상을 초월할겁니다
그러니 지금은 좀 쉬어가고 전대떄 확실히 뉴재명들 몰아내고
다시 차분히 총선 대선 준비하면 됩니다
너무 패배의식에 빠져있을 필요는 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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